은혜와진리소식

제목[2018.04.08] 교회 행사소식2018-04-08 14: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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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53 HOLY PROJECT, 청년봉사선교회, 북한선교회 주최 ‘여호사밧 기도회’
2. 부활절 감사 찬양행사, 각 성전에서 다채롭게 열려

 

 

153 HOLY PROJECT,
청년봉사선교회,
북한선교회 주최 ‘여호사밧 기도회’
카이노스 성전을 가득 메운 청년과 성도들,
나라와 교회를 위해 간절히 기도



  

    

▶ 국가 안보와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시대 상황에서 지난 3월 31일(토) 오후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의 앞날을 염려하는 청년과 성도들이 구국기도회로 모여 위기 극복을 위해서 그리스도인의 사명과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였다.

 

153 HOLY PROJECT, 청년봉사선교회, 북한선교회가 함께 주최한 ‘여호사밧 기도회’가 이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4시간 동안 안양성전 카이노스성전에서 성도들이 성전 1,2층을 가득 메운 가운데 열렸다.

 

기도회 1부에서는 153 HOLY PROJECT 이종환 팀장의 ‘성경적 국가관’과 ‘자유민주주의체제와 복음에 의한 통일’을 주제로 한 강연이 있은 후, 청년봉사선교회 김정훈 목사님의 인도로 나라와 교회를 위한 기도회가 이어졌다.

 

안양성전과 안산성전 청년연합찬양대의 특송에 이어서 열린 2부 순서에서는 한국교회언론회 대변인이며 역사신학자인 이억주 목사님의 특강이 있었다.

 

이억주 목사님은 특강에서 “잘못된 사상과 이념과 그릇된 정보가 국민들의 눈과 귀를 어둡게 하고 진정한 애국자들이 오히려 비난을 받는 이상한 나라가 되어가고 있다”며 작금의 우리나라 현실에 심각한 우려를 나타내고, 우리나라의 근현대사와 선교의 역사를 자세히 설명해주며 올바른 역사의식과 현실인식을 갖게 해주셨다.

 

이 목사님은 “복음이 오늘의 번영한 자유대한민국을 있게 했다. 공산사회주의 실험은 이미 실패하였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 우리나라와 동맹과 우방 국가 병사들의 많은 희생이 있었다. 중요한 것은 세상풍조나 대중들의 선호 여부가 아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여 성경대로 믿고 성경대로 판단하며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을 좇아 살면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시고 복을 주신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명예를 소중히 여기고 진실과 정직을 추구하면서 당당하고 자랑스럽게 애국과 교회를 위하는 일에 힘써야 한다”고 역설하셨다.

 

특강 후 당회장 조 목사님께서 참석한 청년과 성도들을 격려해 주시고 나라와 교회를 위한 기도 제목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며 합심기도회를 인도해 주셨다. 청년과 성도들은 하나가 되어 하나님을 앙망하며 간절히 기도하였다.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부활절 감사 찬양행사, 각 성전에서 다채롭게 열려



  

    

▶올해 부활절 감사 찬양행사가 지난 3월 30일(금)부터 4월 6일(금)까지 한 주간 동안 여러 성전에서 다채롭게 열려 성도들은 한없이 기쁘고 감격된 마음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을 찬양하며 복음전파에 힘쓸 것을 다짐하였다.

 

당회장 조 목사님은 부활절예배에서 ‘예수님의 부활이 확정하고 보증하는 것’이란 제목의 부활절 메시지를 선포하시고, 부활신앙에 투철하여 세상에 사는 동안 그 어떤 곤란과 시련도 능히 이겨내고 많은 사람을 주께로 인도하며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시는 날 영화롭게 변화된 몸으로 기쁘게 주를 맞이하는 성도들이 되도록 축복해 주셨다.

 


수원성전 주일3부 예루살렘 성가대(지휘 윤지원, 피아노 문보미, 오르간 방종석, 팀파니 조용식)와 글로리아 관현악단이 먼저 30일 밤 대성전에서 부활절 칸타타 ‘부활’을 공연하여 성도들에게 가슴이 뭉클해지는 감동과 은혜를 선물하였다.

 

이어서 부활절인 4월 1일 오후에는 시흥성전을 비롯한 여러 성전에서 성가국 또는 교회학교가 주최한 다양한 찬양행사가 열려 성도들은 함께 하나님께 감사 찬송하며 찬양의 은혜와 즐거움을 만끽하였다.

 

부활절 찬양행사는 4월 6일(금) 밤 안양성전 엘림 성가대와 할렐루야 성가대, 유소년오케스트라, 성악전공자 찬양팀이 출연한 ‘부활절 찬양의 밤’을 끝으로 마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