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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17.03.26] 교회 행사소식2017-03-26 17: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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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년봉사선교회 주최 ‘나라와 교회의 평강과 안전을 위한 기도회’
2. 외국인 성도와 근로자, 다문화가족 위한 의료봉사

 

 

청년봉사선교회 주최
‘나라와 교회의 평강과 안전을 위한 기도회’

변함없는 자세로 우리나라와 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헌신하기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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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봉사선교회는 올해 상반기 기도회를 3월 18일(토) 오후 안양성전에서 ‘나라와 교회의 평강과 안전을 위한 구국기도회’로 열고, 더욱 투철한 사명감과 국가관을 가지고 나라와 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앞장 서 헌신할 것을 다짐하였다.

 

인천성전 청년봉사선교회가 주관하여 개최한 이날 기도회는 당회장 조 목사님의 설교, 북한선교회의 주제 발표, 합심기도 순서로 진행되었다.

 

조용목 목사님은 창세기 1장 1절에서 5절 말씀을 본문으로 한 설교말씀으로 은혜를 끼치시며 청년들의 사명감을 북돋워 주셨다.

 

조 목사님은 “교회지도자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그 소명에 대한 확고하고 투철한 사명감이 있어야 하고, 특히 성도들에게 신앙적인 판단과 처신에 대한 모델이 되어야 한다.” “비록 세상에서 배척과 비난을 당하고 손실과 위협이 따를지라도 이를 두려워하지 않고 교회를 먼저 생각하며 항상 모든 일에 의롭고 진실한 편에 서서 분명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참된 교회지도자의 자세이다.”고 강조하셨다.

 

목사님은 만사에 하나님과 성경 그리고 진실 편에 서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지도자다운 덕목과 자질을 갖춘 청년성도가 되도록 당부하시고 변함없는 자세로 나라와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헌신하는 청년들을 격려해 주셨다.

 

이어서 작금의 시국 상황에서 기도하고 행동하면서 보고 느낀 바에 대한 소감 발표와 북한선교회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북한선교회 곽진한 교육연구팀장이 나와 지금의 우리나라 상황이 왜 패망하여 공산화되기 직전의 베트남 상황과 유사한지, 국가안보가 왜 교회의 존립과 성도들의 신앙생활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자세히 설명하며 더한 경각심을 갖게 해 주었다.

 

조 목사님은 “위기를 위기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 더 큰 위기이다.”라고 강조하시고 합심기도를 인도하셨다. 청년들은 함께 간절한 마음으로 나라와 교회를 위해, 민족복음화를 위해 부르짖어 기도하였다.

 

 

 

 

외국인 성도와 근로자,
다문화가족 위한 의료봉사

수원성전 외국인선교회와
아주대병원 의료봉사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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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성전 외국인선교회는 3월 19일(주일) 오후 세계선교센터 2층 진료실에서 외국인 성도를 비롯한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족 등을 대상으로 3월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아주대학교병원 봉사동아리 소속의 안과, 이비인후과, 내과, 치과, 재활의학과 의사를 비롯한 의료진들과 국내에서 연수 중인 베트남 의사들이 함께, 주일예배에 참석하고 진료실을 찾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성도와 근로자 및 다문화가족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정성껏 진료하고 치료하였다. 특히 이날은 환절기에 감기를 앓는 많은 외국인 환자들이 진료실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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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센터 진료실에서 진료과목별로 다양한 검진과 치료가 행해지는 동안 외국인선교회 30여 명의 회원들도 안내와 식음료 제공 등으로 의료진의 진료 편의를 도왔다.

 

외국인선교회는 다음 달 의료봉사를 오는 4월 16일(주일)에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