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2018.11.25] 교회 행사소식 2018-11-25 12: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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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책위원장 조용목 목사님 초청 세미나 및 기도회’ 열려

2. ‘추수감사절 찬양행사’ 성전별로 다채롭고 풍성하게 열려





‘정책위원장 조용목 목사님 초청
세미나 및 기도회’ 열려

본교단 총회 주최 … 종교다원주의 배격,
교회와 나라 위해 기도




  

    

▶본교단 총회 주최 ‘정책위원장 조용목 목사님 초청 세미나 및 기도회’가 11월 19일(월) 안양성전 대성전에서 전국 지방회의 많은 총회원들이 참석하여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열렸다.

 

총회원들은 말씀의 은혜를 받고 성령으로 충만하여져 종교다원주의와 이단 사이비를 배격하고 오직 성경대로 하나님의 기쁘신 뜻을 좇아 사역할 것을 다짐하고, 교회와 나라를 위해 한마음 한 뜻으로 기도하였다.

 

이날 세미나는 총회장 임웅재 목사님의 개회기도에 이은 조용목 목사님의 설교와 특강, 교단과 교회와 나라를 위한 합심기도 순서로 진행되었다.

 

조 목사님은 특강에서 종교다원주의의 온상으로 복음을 혼잡케 하며 한국 교회와 성도들을 오도(誤導)하는 WCC의 본질과 정체를 설명해 주시고 의와 불법이, 빛과 어두움이 사귈 수 없고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조화될 수 없는 것처럼 WCC 종교다원주의를 철저히 배격하고 공산주의자들처럼 거짓과 용어 혼란전술로 성도들을 기만하며 이중적 행태를 보이는 자들을 경계하고 멀리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이어서 조 목사님은 교단의 의미와 우리 교단의 정체성을 강조하여 말씀해 주시며 세속적인 명성을 추구하고 세력을 키우기 위해서 수시로 이합집산하는 그런 집단이 아닌, 같은 성경관과 기독관, 같은 목회관과 가치관을 가지고 성경과 하나님의 성품에 합당하게 행하기를 힘쓰고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우리 교단에 속한 자부심과 긍지를 갖게 해주셨다.

 

이에 총회원들은 우리 교단 총회원으로서의 결의와 각오를 굳게 다지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하게 오직 하나님의 영광과 주님의 기쁨을 위하여 사역하며 복음전파와 구령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특강 후에는 우리나라의 안보와 교회의 안녕과 부흥을 위한 기도회가 이어져 총회원들은 튼튼한 국가안보를 위해, 한국 교회가 일어나서 이 마지막 때 하나님께 받은 사명과 책임을 다하게 되도록, 북한에 자유와 복음의 물결이 해일처럼 밀려들어가게 되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였다.

 

이날 성회는 조용목 목사님의 총회원들을 위한 축복기도에 이어서 교단 전직총회장 임종달 목사님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추수감사절 찬양행사’
성전별로 다채롭고 풍성하게 열려



  


    

▶추수감사절을 맞아 그동안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총에 감사드리는 찬양행사가 지난 16일(금)과 18일(주일) 각 성전에서 성대하고 은혜롭게 열렸다.

 

성도들은 감사예배와 다양한 찬양행사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우리 교회와 가정에 더욱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고 각자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분깃과 사명에도 기름진 열매로 가득하게 되길 기원하였다.

 

당회장 조 목사님은 18일 종일 이어진 추수감사예배에서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말씀을 본문으로 한 ‘구별되고 신령한 감사’라는 제목의 설교말씀으로 교훈해 주시고 성도들을 축복해 주셨다.

 

16일(금) 저녁 안양성전에서 빌립보 성가대(주일3부 예배, 지휘 이준용 장로)가 빌립보 어린이 찬양팀, 고등부 연합성가대와 함께 ‘추수감사절 찬양의 밤’으로 은혜로운 찬양행사의 문을 열었다.

 

저마다 특색 있는 아름다운 하모니의 합창과 함께 카르디아 관현악단의 연주와 세 명의 피아니스트가 꾸민 피아노 3중주가 성도들에게 가슴 뭉클한 은혜와 감동을 선사해 주었다.


 

 

이어서 추수감사주일인 18일 오후에는 수원성전에서 성가국 주최로 대성전에서 찬양행사가 열려, 여호수아 성가대(수요1부 예배, 지휘 전국영)와 청년봉사선교회 합창팀이 은혜로운 찬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GNTC플룻앙상블, 초등부 어린이 성극팀, 소프라노 전국영 지휘자가 각각 아름다운 연주와 재미있는 성극과 감미로운 독창으로 찬양의 은혜와 감동을 더해 주었다.

 

이와 함께 여러 성전에서 성가국 또는 교회학교 주최로 다양한 찬양행사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