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2018.03.04] 교회 행사소식2018-03-04 15: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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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용목 목사님, ‘교회와경찰중앙협의회 제45차 정기총회’ 개회예배 설교
2. 대구성전, 전성도 총력 전도대회
3. 안양성전 고등부, 리더십 수련회 개최

 

 

조용목 목사님, ‘교회와경찰중앙협의회 제45차 정기총회’ 개회예배 설교
자유대한민국과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교회와 경찰의 책임 있는 역할 강조



  

    

▶ 당회장 조 목사님은 2월 26일(월) 서울 AW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교회와경찰중앙협의회 제45차 정기총회’ 개회예배에서 설교하시고 민생과 치안유지를 위해 수고하는 경찰과 경찰복음화를 위해 헌신하는 목회자들을 격려하셨다.

 

이날 예배는 ‘나라의 안정과 민생치안을 위한 기도회’에 이어서, 협의회 사무총장 박노아 목사님의 사회로 경찰청선교회 회장 정채민 총경의 성경봉독, 경찰악대의 특별연주, 조용목 목사님의 에베소서 5장 8절에서 9절 말씀을 본문으로 한 설교 순서로 이어졌다.

 

조 목사님은 개인과 사회와 국가가 정체성을 잃어버리면 비극에 처하게 된다고 전제하시고, 특히 우리나라의 정체성은 헌법에 명시되어 있으며 그 중에서 결코 변경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국토에 관한 것이라고 강조하셨다.

 

목사님은 이어서 사람 또한 천래적인 정체성을 상실하면 악하고 불의하고 거짓된 것을 따르게 되어 결국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고 말씀하고, 교회와 경찰은 우리 국민들이 그 정체성을 잘 지켜나가게 하는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하시며 교회와 경찰이 협력하여 선하고 의로우며 진실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일에 교경협의회가 사명감을 갖고 헌신해 줄 것을 당부하셨다.

 

조 목사님의 설교에 이어 협의회 대표회장 오정현 목사님의 환영사, 이철성 서울지방경찰청장의 인사말, 전국경목총회 대표회장 신철모 목사님의 격려사, 전계헌 목사님(예장 합동 총회장)의 축사, 정진성 목사님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오찬 후에는 대표회장 오정현 목사님의 주재로 정기총회가 열려, 각종 회무를 처리하고 신임 대표회장으로 김상윤 목사님(나눔의교회)을 선임하였다.

 

김 목사님은 인사말에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13만 경찰가족의 복음화를 위해서” 힘을 다해 헌신하겠다면서 4,500여 경목 목사님들과 한국교회의 협력을 당부하였다.

 

 

 

 

대구성전, 전성도 총력 전도대회



  

    

▶대구성전 성도들은 2월 25일, 전성도 총력 전도행사에 참여하여 풍성한 전도의 열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지속적으로 전도에 힘쓸 것을 다짐하였다.

 

이날 성도들은 주일예배를 마치고 오후에 교회 앞과 인근 거리로 나가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기시는 주님의 마음으로 오가는 시민들에게 열심히 복음을 전하였다.

 

 

 

 

안양성전 고등부, 리더십 수련회 개최
세상을 이기는 믿음, 올바른 국가관과 역사관 함양



  

    

▶안양성전 교회학교 고등부는 지난 2월 23일(금)과 24일(토) 1박 2일간 전원성전에서 “믿음의 소문을 내자(살전 1:8)”는 주제로 리더십 함양을 위한 수련회를 실시하였다.

 

수련회는 개회예배에 이어서 학생들에게 성경대로의 굳건한 믿음을 갖게 하고 바른 역사관과 국가관을 심어주는 특강과 주제별 기도회, 금요예배 참석, 성령충만기도회, 신앙적인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 받는 은혜의 시간, 양화진묘역 견학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주제와 관련된 사진과 자료 전시회도 함께 열렸다.

 

학생들은 이스라엘의 회복과 우리나라의 건국과 발전의 과정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를 배우고, 공산주의 체제와 김일성 주체사상의 그릇된 점을 분명하게 인식하며 우리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소중함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학생들은 세상 풍조가 어떠하든 변함없이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의 뜻을 좇아서 시대적인 사명과 책임을 다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로 결단하고 나라와 교회를 위해, 아름다운 꿈과 거룩한 비전을 위해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