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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17년12월02일-토] 두로 왕의 교만과 패망2017-11-26 06: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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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에스겔 28장
 ● 찬송 : 375장(새찬송 331장)


두로가 영화의 극치를 누릴 당시 그 왕위를 차지했던 자는 이도발 2세였습니다. 그는 자기 지혜와 부를 인하여 교만해진 나머지,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중심에 앉았다.”고 생각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진노를 사서 바벨론 침공으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였는데, 그제야 자신이 신이 아니고 한 줌 흙으로 돌아가는 인생임을 실감했습니다. 교만하여 하나님을 떠난 인생에게는 참된 행복이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으니 교만과 아집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께 순종하는 성도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