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제목[2018년07월25일-수]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2018-07-22 10: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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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출애굽기 7장
 ● 찬송 : 401장(새찬송 359장)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을 때 모세는 80세였고, 아론은 83세였습니다. 그럼에도 이 두 사람은 매우 의욕적으로 일에 몰두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건강을 주시고, 권능으로 함께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제 아무리 나이가 젊더라도 신앙이 없는 사람은 꿈이 없는 무력한 패배자에 불과합니다. 반면에 믿음의 사람은 나이와 상관없이 항상 의욕적으로 하나님의 일에 쓰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데에는 나이 제한이 없습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 4:13)는 말씀에 의지하여 하나님의 일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