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제목[2018년09월06일-목] 인본주의에 대한 경계2018-09-02 12:29:41
작성자

● 성경 : 레위기 10장
 ● 찬송 : 194장(새찬송 260장)


아론의 아들 중 나답과 아비후가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다가 하나님의 징벌로 불에 타 죽었습니다.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법도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행동을 한 것은 인간중심적인 생각 때문입니다. 구원의 도리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행 4:12)고 하였습니다. 인간의 구원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뿐이라는 구원의 도리에서 벗어나면 안됩니다(요 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