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제목[2018년09월14일-금] 윤리적으로 성결한 삶2018-09-09 12: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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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레위기 18장
 ● 찬송 : 197장(새찬송 263장)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성도가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해서는 먼저 영적 성결과 함께 윤리적 성결이 요구됩니다. 특히 남녀 간의 정상적인 인간관계를 존중하고 윤리적인 문란함을 배격할 것을 명하셨습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당한 원인 중 하나로 그 당시 사람들의 성적 문란함을 들 수 있습니다. 오늘날 인류 역시 윤리적으로 극도로 문란한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성도들은 악하고 타락한 세속을 본받지 말고 성결한 결혼 생활의 규범을 보여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