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2019년01월12일-토] 무속화 된 신앙을 버려라2019-01-06 11: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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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사사기 17장
 ● 찬송 : 352장(새찬송 313장)


미가의 어머니는 많은 은을 도적맞자 그것이 자기 아들의 소행인줄 모르고 저주를 퍼부었습니다. 미가는 저주가 두려워서 어머니에게 잘못을 고하고 훔친 은을 도로 내놓았습니다. 이에 미가의 어머니는 아들을 위해 은으로 신상을 부어 만들었고, 미가는 그것을 신당에 세우고 섬겼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법도를 무시하고 무턱대고 복을 비는 행위는 무속적인 신앙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할 때 자기 소견대로 하지 말고 성경 말씀대로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