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2018년05월29일-화]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2018-05-27 12: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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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요한계시록 22장
 ● 찬송 : 221장(새찬송 246장)


새 예루살렘 성에는 생명수의 강이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나와 흐르고 강 좌우에는 생명나무가 있습니다. 다시 저주가 없으며 밤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비취시므로 등불이나 햇빛이 쓸 데 없습니다. 이 거룩한 성에서 성도들은 영생을 누릴 뿐 아니라 하나님의 얼굴을 뵙게 되며 영원히 왕 노릇하게 됩니다. 새 예루살렘에서의 삶은 요한계시록에 언급된 것만으로도 신기한데 나중에 실제로 그 성에 들어가는 날에는 그 놀라움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장차 새 예루살렘에서 누리게 될 영원한 행복을 생각하면서 열심을 다해 주를 위해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