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제목[2018년06월02일-토] 가인과 아벨2018-05-27 12: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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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 창세기 4장
 ● 찬송 : 405장(새찬송 305장)


가인은 동생 아벨을 죽임으로 인류 최초의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이는 가인이 아벨을 시기하고 질투하며 미워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지금도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큰 갈등은 시기와 질투, 미움이 출발점이 됩니다. 성경은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요일 3:15)고 하였습니다. 시기와 질투, 미움은 자신을 남과 비교함으로 생깁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을 감사히 여기며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들을 잘하는데 전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