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117[2019.01.13] 청년의 때에, 진정으로 교회와 나라를 위하며 ... 김민정 2019-01-13143
116[2019.01.06]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지난 한 해 동안 ... 안종태 2019-01-06147
115[2018.12.30] 저의 신앙의 뿌리인 우리 은혜와진리교회에 ... 김은애 2018-12-30193
114[2018.12.23]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하시고 ... 안원철 2018-12-23200
113[2018.12.16] 하나님께서 아들이 교회학교에서 봉사하며 ... 박재순 2018-12-16193
112[2018.12.0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 조남례 2018-12-09168
111[2018.12.02] 제 마음의 고향, 제 영혼의 안식처 ... 공석화 2018-12-02189
110[2018.11.25]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님... 안영순 2018-11-25218
109[2018.11.18] 하나님께서 아내의 꿈이 현실이 되게 해주시고... 박순식 2018-11-18194
108[2018.11.11] 간암을 치료해 주시고, 주님의 일에 힘쓰며 ... 김태순 2018-11-11162
107[2018.11.04]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 김인자 2018-11-04139
106[2018.10.28]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더 가까이 ... 허정자 2018-10-28153
105[2018.10.21] 믿고 소망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염상선 2018-10-21151
104[2018.10.14] 탕자와 같았던 저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한수전 2018-10-14172
103[2018.10.07] 여호와를 기뻐하라 ... 곽순희 2018-10-07164
102[2018.09.30] 주님께서 저와 함께해주시니 ... 조길자 2018-09-30169
101[2018.09.23] 여호와 라파(의사)이신 하나님께서... 김태성 2018-09-23215
100[2018.09.16] 늘 울어도 그 큰 은혜 다 갚을 수 없네... 손순흥 2018-09-13219
99[2018.09.09] 말씀을 통하여 바르고 굳센 ... 이병년 2018-09-09154
98[2018.09.02] 재발한 암을 하나님이 치료해 ... 정향순 2018-09-02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