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53[2017.10.15] 주님의 품을 떠나 실족할 뻔...김민주 2017-10-15184
52[2017.10.08]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게...박진희 2017-10-08182
51[2017.10.01] 저의 죄를 하사시고 영원한...김미선 2017-10-01175
50[2017.09.24] 하나님께서 저에게 교회에서...송지혜 2017-09-24217
49[2017.09.17] 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명절을...정선자 2017-09-17185
48[2017.09.10] 한없이 미련하고 연약했던 저를...설귀옥 2017-09-10189
47[2017.09.03] 고간이 유익이 되게 해주신...김민주 2017-09-10116
46[2017.08.27] 이 젊은 날에 변함없이 하나...정원철 2017-08-27270
45[2017.08.20] 교회학교 교사로 봉사하는...김정문 2017-08-20214
44[2017.08.13] 41살 늦은 나이에 교사의...김영주 2017-08-13285
43[2017.08.06] 남편이 중한 병을 치료 받고...임영숙 2017-08-06234
42[2017.07.30] 저 같은 사람을 사람의 영혼...장재희 2017-07-30221
41[2017.07.23] 주님과 늘 동행하며 복음을...김정미 2017-07-23194
40[2017.07.16] 교회에서 봉사하고 섬기는...이보경 2017-07-16182
39[2017.07.09] 저의 건강을 회복시켜 주시고...노미영 2017-07-09178
38[2017.07.02] 하나님께서 류머티즘 관절염을...노영희 2017-07-02212
37[2017.06.25] 저와 함께하셔서 저의 길을...이운혁 2017-06-25201
36[2017.06.18] 하나님께서 저의 우중한 병...장영자 2017-06-18198
35[2017.06.11] 제가 오늘 예배하는 행복감...유순희 2017-06-11218
34[2017.06.04] 지독히도 우상숭배를 하던...이효순 2017-06-04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