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내 삶의 향기가 되옵소서 2019-04-14 12:08:51
작성자 Level 10
하고 싶은 말이 많거든 반은 삼키고

울고 싶은 날이 있거든 웃음에 던지고

참지 못할 분노가 차면 하늘을 향하렴.

그리고 너무 많이 선생되지 않기를 힘써 기도하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할 말 참으시고, 들었던 매도 내려놓고

오랫동안 기다리시는 애타는 간절함. 이를 알면서도

돌아오지 못하는 저희들 인생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사랑하는 주님! 말씀하옵소서

네 들리는 귀는 손바닥으로 막지 말거라.

네 보이는 눈은 보이지 않는 것을 사모하라.

타오르는 입술은 찬양으로 녹이고,

가다듬은 마음으로 진실되게 고백하거라.”

 

, 하나님, 난 참으로 행복합니다.

마음속 깊이 하나님의 샘이 솟아 오릅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감사할 수 있는 이 마음 하나님을 닮기를 원합니다.

 

지극히 귀하신 주님을 사랑합니다.

마음에 꽃 한 송이 고이 바쳐 들고서 주님을 뵈옵니다.